쉔애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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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너랑 있으면 싫증날 일이 없어서 좋다니까, 애쉬!」


KOF XII 애쉬 스토리에 나오는 쉔우 대사



XII 스토리에 아침 7시부터 야쿠자들이랑 존나 거하게 한바탕 싸움 벌이고 난 직후의 쉔애쉬라는 느낌으로 그려봄!
이 둘 존나 좋아..................................................좋아 죽는다................................ㅇ<-<

하 진짜 쉔 너무너무너무x1000 좋아! 애쉬만큼 좋은거 같애! 애쉬쪽이 100배 그리기 쉬워서 그리는 양은 애쉬가 압도적으로 많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쉔이 없었다면 이만큼 애쉬가 좋진 않을거 같다 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애쉬 단독으로 좋아한다기 보다는 쉔+애쉬나 쉔x애쉬 조합이 너무 좋음!


XII 애쉬 스토리 개인적으로 넘넘 맘에 드는게, 애쉬가 약속시간 일부러 잘못 알려줘서 (아침 7시에 만나자고 해야 했는데 일부러 저녁 7시라고 했닼ㅋㅋㅋ) 쉔이랑 듀오론 둘이서 술 마시면서 기다리다가 듀오론은 "애쉬가 말한건 저녁 7시가 아니라 아침 7시일지도 몰라. 애쉬라면 (시간을 일부러 잘못 알려주는 건)충분히 가능한 일이지." 하면서 돈내고 먼저 가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쉔이 술동이 3개 비우는동안 둬롱이는 한잔밖에 안마셨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듀오론이 간 다음에 쉔은 다음날 아침 7시까지 혼자 술마시고 달렸는데 이 뻔뻔스러운 거짓말쟁이 주근깨 꼬마가 정말로 다음날 아침 7시에 시침 뚝 떼고 콧노래까지 부르면서 나타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것도 야쿠자라는 떨거지들을 잔뜩 데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쉬 성격이라면 분명 약속 장소로 오다가 우연히 마주친 야쿠자들 일부러 심기 존나 건드렸겠지 MI스토리보면 애쉬는 존나 그러고도 남을 그럴 성격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무튼 야쿠자들이 애쉬랑 쉔, 듀오론한테 덤벼드는데 보통이라면 진절머리 낼 상황에 쉔이 날린 대사가 바로 저 "……정말이지, 너랑 있으면 싫증날 일이 없어서 좋다니까, 애쉬!" 대사. 하 쉔 존나 좋아!!!!!!!!!!!!


내가 어지간해서는 이런 마초캐릭터 진짜 취향 아닌데 쉔우 얘 호전적인 성격이랑 애쉬의 목적따윈 관심없다고 존나 방관하는거 진짜 존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보다 12살이나 어린 애쉬한테도 어줍잖은 선생질 안하는 캐릭이라니 존나 최고야!!!!!!!!!!!!!! 쉔우 얘가 하는 선생질이래봤자 "약한 놈(여자 포함)한테는 볼 일 없으니 내 앞에서 꺼우져!" 정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어줍잖게 주제넘은 참견이나 선생질, 성녀질 하는 캐릭터 너무 싫어 짜증남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

그런 의미에서 쉔은 애쉬가 무슨 거짓말을 하고 무슨 나쁜짓을 해도 대충 넘어가줘서 그게 참 좋단 말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기다 애쉬가 거짓말을 하거나 골탕을 먹이거나 존나 나쁜 짓을 했을 때 쉔의 리액션이 참으로 볼만함ㅋㅋㅋㅋ 애쉬가 핑! 하고 던지면 쉔이 퐁! 하고 받아쳐주는 느낌으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둘이 탁구쳤음 좋겠다(쉔이 자신있는 스포츠가 탁구) 암튼 역시 나쁜짓이든 뭐든 리액션이 좋아야 뭘 할 맘이 생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굳굳bbbbbbbbbbbb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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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츄럴 본 빗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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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 생각하지 말아요~♪ (ง ˙o˙)ว (ว ˙o˙)ง (ง ˙o˙)ว 내가 대체 뭘 그리고 자빠졌는지를~ ♪


트위터에서 놀다보니 겁쟁이 페달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아직 겁페는 안봤지만 거기 나오는 쿄토 후시미팀의 코마리라는 애가 꽤 내 취향인데다 애쉬랑 비슷한 호게모이에 주변 남자들 홀랑 잡아먹을 빗치썅년 계열이길래 같이 그려봄^q^

페달 안봤는데 이렇게 제멋대로 그려도 괜찮은가.... 근데 왠지 코마리도 네일 할 거 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쉬는 긴 손톱에 네일이라면, 코마리는 안기른 단정한 손톱에 네일할거 같음.

애쉬랑 코마리랑 같이 돼지파티하는거 보고 싶다 ФωФ)✧ 코마리는 쭈물쭈물하고 애쉬는 불에 굽는거지<


하고 싶었던 거 : 피에르 앤 쥘st에 생색을 막 들이부어서 온갖 컬러란 컬러를 다 쓰는 정신사납고 경박하고 천박하고 키치한 그림. 꽃이랑 꿀이 흘러내리는건 우에다 후우코st로.
만족 *ÒvÓ)-3

예전부터 갈색이나 회갈색을 묵직하게 쓰는 진중한 회화적인 화풍을 좀 동경했는데 안되겠어 역시 난 이런 눈아프고 정신사나운 색감으로 팍팍 들이붓고 마구 장식하는게 나한테 잘 맞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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쉔우 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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쉔우 도트가 너무 멋있어서 정신을 못차리겠다;;;;;;;;;;; 근육 표현 좀 봐 와 대단해;;;;;;

특히 천장폭진격 모션 진짜 끝내준다 등짝좀봐 으아아아아ㅏ아아ㅏ아ㅏ아 쉔우 멋있어어어ㅓ어어ㅓ어어어ㅓㅓㅓ어ㅓㅓㅓㅓ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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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 XIII 쉔우랑 애쉬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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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를 올리면 대사가 나옵니다. 

와와 다투는 쉔애쉬 최고다 더 싸워라 싸워 항가항가^q^*

쉔이라면 화상따위는 아랑곳안할거 같아서 좋음 거기다 어차피 받은대로 돌려줄 성격이니 나중에 알아서 당한만큼 애쉬를 쥐어패겠짘ㅋㅋㅋㅋㅋㅋ때린다고 가만히 있을 애쉬도 아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애쉬도 상대가 쉔이라면 자기가 화상을 입혀도 괜찮겠지♪ 싶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렇지도 않게 서로 상처입히는 관계 최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XIII 엘리자베스 팀 대화에서 애쉬 대사 중 하나 

센은……역시 나한테 화났어? 그래도 나의 "계획"은 변하지 않지만 말야, 아하하 ♪

シェンは……やっぱり怒らせちゃった?でも ボクの「計画」は変わらないけどね アハハ♪


쉔이 화낼거 뻔히 다 알고 있으면서 XI엔딩에서 쉔이랑 오스왈드 싸움 붙인 애쉬였지만 의외로 쉔이 화난걸 나름대로 신경쓰고 있는게 또 귀엽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XIII 애쉬vs쉔 대전 직전 데모
쉔 : 여어, 오랜만인데 애쉬! 일단은 예전에 네가 진 빚부터 받아볼까.

シェン:よう、久しぶりだな、アッシュ! まずはこの前の借りから返してもらおうか
애쉬 : 응? 기억 안나는데... 내가 쉔한테 뭔가 빚진 게 있던가? 

アッシュ:え? 覚えてないなァ…… ボク、シェンから何か借りてたっけ?
쉔 : 얼버무리지 마, 날 골탕 먹였잖아! 그 담에 엄청 고생했으니까말야, 이쪽은!

シェン:ごまかすんじゃあねえ、俺をハメやがっただろ! あのあと大変だったんだからな、こっちは!
애쉬 : 아하~ 혹시 오스(왈드) 얘기 하는 거야? ……쉔도 의외로 꽁한 구석이 있구나? 좀 더 어른스럽게 구는 게 좋지 않겠어? ……그렇지 않으면, 화상 입는다구, 쉔.

アッシュ:ああ、ひょっとしてオズとのこと? ……シェンてば意外に根に持つんだネ?もう少し大人になったほうがいいんじゃない? ……さもないと、ヤケドするよ、シェン?


저 대화의 흐름 진짜 좋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특히 웃는 얼굴로 화상입는다고 경고하는 부분이 넘 좋아서 쥬금(mm*)



▶ XIII 애쉬vs쉔 대전시 애쉬 승리대사

"너의 그런 서투름, 싫지는 않지만...오늘은 상대해줄 틈이 없어. 미안, 쉔♪

キミのそういう不器用さ、キライじゃないんだけど……今は相手をしてるヒマはないんだ。 ゴメンね、シェン♪"  


보고 기절 ㅇ<-< 아 얘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쉔더러 굳이 "서투르다"고 표현하고선 "싫지는 않지만..."이라고 하는게 감질나면서도 좋단 말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기다 "고멘네"라는 부분이 또 좋음 남자 주제에 간드러지게 말하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



▶ XIII 애쉬vs쉔 대전시 쉔우의 승리대사

"이걸로 지난번에 날 골탕먹였던 일은 없는 일로 해 주마! ……그건 그렇고, 그럼 오래간만에 게라도 먹으러 갈까?

こいつでこないだ俺をハメてくれたことはチャラにしてやるぜ!……さァて、それじゃ久しぶりにカニでも食いにいくか?"


아아아ㅏ아아ㅏ아ㅏ아ㅏ아ㅏ아ㅇ아ㅏ아아ㅏ아아ㅏㅏㅏㅏㅏㅏㅏ아ㅏㅏ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쉔 진짜 귀여워 죽겠네 너무 서툴잖아 실컷 패놓고서는 게 먹으러 가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자기가 당한게 있으니까 실컷 쥐어패서 화 다 푼 다음에야 그동안 나름대로 애쉬를 걱정한게 생각남->얘한테 무슨 일이라도 있는건가->근데 이 망할 꼬마가 어떻게 스스로 사정을 말하게 하지 내가 직접 물어보는 것도 좀 그렇고->일단 밥부터 사줄까 한판 했더니 배고픔 그리고 이녀석도 게 좋아하잖아 밥먹고 나한테 사정을 말할 기분 들면 알아서 말하겠지-> 이런 사고과정을 거쳐서 내뱉는 말이 다짜고짜 "게라도 먹으러 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엌 이 둘 진짜 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이차가 그렇게 많이 나면서도 서로 동등한 관계에다가 애쉬는 쉔의 본명조차 모르고 쉔은 애쉬의 목적과 동기엔 관심도 없을 정도로 둘 다 개인주의 쩔지만 미묘하게 서로 의지하는듯 의지되는듯 마는듯 하면서도 어긋나서 투닥투닥 거리는게 진짜 묘미도 이런 묘미가 따로 없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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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rd Hero Team [애쉬+쉔우+듀오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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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를 올리면 그림의 컬러가 바뀝니다.


수트를 입은 쉔우와 듀오론. 듀오론이 입은 수트는 03 무크지에서 팔쿤이 그렸던 일러스트를 참고했음. 듀오론을 이렇게까지 제대로 그리는거 진짜 10여년만인거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리젠시 댄디룩을 참고한 디자인을 애쉬한테 입혀봄.

아아 이렇게 리젠시 댄디st룩이 얄쌍하게 잘 어울리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떻게 얘를 안 좋아할 수 있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리젠시 댄디st룩+네일아트 조합이라니 아 진짜 최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젠시 댄디 [regency dandy] :  1800년대 초 영국의 사교계를 중심으로 유행한 멋쟁이들을 일컫는 단어.

http://image.yes24.com/blogimage/blog/k/e/kelpark/1809aprl_1-yc510.jpg 왼쪽 삽화에서 남자들이 입은 복장.

자세한건 이쪽에서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77768&cid=703&categoryId=703



아무튼 애쉬네 저택 파티에 초대받아 정장을 입고서 깽판칠 준비하는 서드히어로즈라는 컨셉으로.

파티의 드레스코드는 느슨~한 블랙타이.


XIII 인트로에 보면 애쉬가 "언젠가 내 저택을 다시 세울꺼야."라고 말하면서 저택을 다시 세운다면 엘리자베스네 일족들을 다 초대할거라고 하는 장면이 있음.
만에 하나 XIII 엔딩에서 애쉬가 사이키를 흡수하는데 성공하고, 타임 패러독스 안 일어나서 애쉬가 무사히 귀환했다면 얜 일족의 유산가지고 진짜 으리으리하고 어마어마한 대저택을 지을거 같다. 거기다 얘 성격같으면 삐까번쩍한 은식기, 은촛대, 엄청 비싸고 화려한 꽃장식과 세계 각국의 산해진미를 차려놓겠지. 진짜 현대엔 굉장히 보기드문 다시없을 과시적인 연회가 될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다음에 부담스럽도록 화려하게 꾸며놓은 대저택에 자기를 따시킨ㅋㅋㅋㅋ엘리자베스네 일족들을 전~부 초대하는거야. 완벽하게 익힌 프랑스식 매너로 일족들을 응접한 다음에 만면의 미소와 반어법으로 포장한 독설을 실컷 내뱉은 다음에 건배하고 쉔이랑 듀오론 시켜서 파티 완전 깽판 놓게 하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완전 짜게 식은 눈으로 아수라장이 되어가는 현장을 내려다보고 있을거 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최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 깽판치는 현장에 있고 싶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엔 깽판놨던 대저택 내버려두고 상하이든 홍콩이든 애쉬는 또 여기저기 떠돌아다니기나 할 거 같음.

이런 녀석 어디 한 곳에 정착해서 살 수 있는 타입이 아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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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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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쉔애쉬 키스신을 그렸다!

※남캐x남캐 키스신 주의※


클릭하면 큰 그림이 뜹니다. 


솔까 쉔을 처음 봤을때 왜 저런 마초마초한 남캐가 저런 여리여리하게 생겨서 후로게이 기생오라비 드랙퀸 크로스드레서 ┌(┌ ^o^)┐호모오 같은 애쉬랑 같이 다니는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히려 애쉬같은 타입 딱 질색할거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싶었는데 03~XIII, MI 스토리를 보다보니 좀 납득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쉔이 의외로 편견이 없는데다가 살짝 오지랖 있긴 하지만 결국엔 방관자적인 구석이 있단 말이야. 적정선 이상으로 터치를 안하니까 (그 적정선이 어느 정도의 수위인지 신경도 안쓰는 쉔이지만 야생의 감으로 잘 캐치할거 같다.) 애쉬가 듀오론같이 목적불명의 캐릭터들과 팀을 이룰수 있는거겠지. 거기다 그 둘에 비해 쉔의 목적은 아주 간단명료하니까. 강한 싸움 상대를 찾기 위해서라고 애쉬가 꼬드겨서 더블린이든 어디든 여기저기 끌고 다녀도 그러려니 재밌는 싸움만 할 수 있다면 이 녀석 꿍꿍이에 어울려줘도 나쁘지는 않겠거니 만약에 자기가 손해본다면 한방 패주지 뭐. 정도의 마인드로 애쉬랑 잘 어울려 다니는거 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안 어울릴거 같은 캐릭터들이 같이 다니는거 너무 좋음! 애쉬랑 위화감 없이 같이 어울려주는 것도 좋은데 뭔가 애쉬한테 좀 약한 느낌? 더블린까지 같이 따라가주는 것도 그렇고(XI) 애쉬가 약속을 안지켜도 (XII에서 약속 시간이 저녁 7시라서 쉔이 밤새 기다렸는데 애쉬는 다음날 오전 7시에 나타남) 적당히 넘어주는게 좋단 말이지... 왠지 애쉬 쇼핑가는거나 단거 먹으러 갈 때도 같이 따라가줄거 같앜ㅋㅋㅋㅋㅋ쉔한테는 좀 귀찮고 무리한 일이라도 애쉬가 끈질기게 요구하면 (중간중간에 푸념+체념도 섞어서 밀당해주고) 엄청 귀찮아하면서도 쉔은 결국엔 애쉬 요구를 들어줄거 같은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러스 애쉬가 강하지 않았더라면 상대도 안 해줬을거 같은 점이 또 좋음. 만약 애쉬가 약했다면 남자가 여자처럼 손톱이 그게 뭐냐고 꼬마는 싸움판에서 빠지라고 핀잔 쩔거 같은데 애쉬는 강하니까 자기랑 동등한 입장으로 인정해주는 느낌이 좋음.  

듀오론은...얘 좀 뭔가 실력은 끝내주지만 세상 물정 잘 모르는 암살단의 예의바른 도련님이란 느낌이라서 애쉬가 좀 이상하다거나 쉔도 좀 이상하다거낰ㅋㅋㅋ하는거 첨엔 잘 몰랐을거 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좀 변태적+중성적인 남캐들을 좋아하고 꽤 많은 타입의 남캐들은 그려왔지만 애쉬의 네일아트 설정은 진짜 신의 한수인듯.

상의 소매의 구조도 되게 독특한데 거기에 하얀 손가락과 독특한 검은색 네일아트를 노출하는 검은색 장갑 조화가 진짜 끝내줌. 손만봐도 터무니없이 야해. 손을 야하게 그리는 편이라는 평은 전부터 종종 들어오긴 했지만 얜 진짜 내가 그려왔던 모든 남캐들중에서 제일 손가락이 야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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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와 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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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애삼이를 상당히 많이 게이 호모 크로스드레서 여성스럽게 그려서 이렇게 그려도 괜찮을까...싶었는데

얘 포즈랑 옷 좀 본다고 모아둔 킹오파 폴더를 뒤져보니


이렇고


저렇고


요렇고


이 따위의


포즈를 하는 애쉬 공식짤을 보고 있자니



젠장 내가 얘를 너무 호모게이같이 그린다고 고민하는게 존나 병신같아졌음 무슨 상관이랴 공식에서 저모양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 빗치도 이런 빗치가 없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는 보통 17살의 남자애는 절대 저딴 포즈 안해 팔꿈치를 저런 방향으로 움직이질 않아 손끝 방향도 저렇게 처리하지 않고

그리고 뭣보다 저런~~~~~~~~ 포즈로 앉지도 않아 절대로


네버에버


진짜 무슨 남자애 포즈가 저게 뭐야 마이 바디 이즈 레디라고 보디랭귀지로 말하고 있는듯한 저 포즈들ㅋㅋㅋㅋㅋㅋ니 바디만 레디냐 내 바디도 레디될 지경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쇠라도 녹일 일 있냐 이 요부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요부라고 써버렸어 난 몰라 근데 진짜 내 눈엔 발랑까진 요부로 보임 솔직히 그래 빗치나 요부라는 말도 순화해서 쓴거야 맘 같아서는 *아빠진 ㄴㅏㅁㅊㅏ…(삐--------------)ㅇ라고 쓰고 싶은데 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더해라 공식

하는 생각이 들었다.

03때 애쉬는 분명 좀 더 남자다운? 느낌이었는데 이젠 글렀어 공식에서부터 완전히 글렀어 애를 너무 야들야들하게 그려놨잖아 분명 슨크 내부에서도 애쉬를 게이 호모 크로스드레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을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쉔 : 188cm에 체중 97kg                                          료: 179cm 체중 75kg


왜 쉔보다 약 10cm 더 작고 약 20kg 덜 나가는 료가 쉔보다 더 건장한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벌크 좀 맞춰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근데 진짜 보면 볼수록 쉔 도트 존나 잘생기게 잘 나온듯 헉헉 설레

너무 마초스러운 근돼는 아니지만 복근이 적당히 선명하면서도 매끈하게 잘 뽑혔어 특히 복근~허리 묘사도 좋은데 허벅지부터 다리 근육을 따라 떨어지는 바지 라인이 진짜 예술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후 거기 청년 허벅다리 좀 더듬대고 싶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만ㅋ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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