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4.04.30 3rd Hero Team [애쉬+쉔우+듀오론]
  2. 2014.04.28 움쮸
  3. 2014.04.28 포즈와 벌크
  4. 2014.04.18 유후-공지사항-+트위터 계정 추가
  5. 2014.04.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2014.04.13 팬더 애쉬 +
  7. 2014.04.11 내 수술은 내가 집도한다
  8. 2014.04.10 애쉬 과거
  9. 2014.04.09 공식 일러
  10. 2014.04.04 슬리브리스 셔츠 코디

3rd Hero Team [애쉬+쉔우+듀오론]

|



마우스를 올리면 그림의 컬러가 바뀝니다.


수트를 입은 쉔우와 듀오론. 듀오론이 입은 수트는 03 무크지에서 팔쿤이 그렸던 일러스트를 참고했음. 듀오론을 이렇게까지 제대로 그리는거 진짜 10여년만인거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리젠시 댄디룩을 참고한 디자인을 애쉬한테 입혀봄.

아아 이렇게 리젠시 댄디st룩이 얄쌍하게 잘 어울리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떻게 얘를 안 좋아할 수 있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리젠시 댄디st룩+네일아트 조합이라니 아 진짜 최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젠시 댄디 [regency dandy] :  1800년대 초 영국의 사교계를 중심으로 유행한 멋쟁이들을 일컫는 단어.

http://image.yes24.com/blogimage/blog/k/e/kelpark/1809aprl_1-yc510.jpg 왼쪽 삽화에서 남자들이 입은 복장.

자세한건 이쪽에서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77768&cid=703&categoryId=703



아무튼 애쉬네 저택 파티에 초대받아 정장을 입고서 깽판칠 준비하는 서드히어로즈라는 컨셉으로.

파티의 드레스코드는 느슨~한 블랙타이.


XIII 인트로에 보면 애쉬가 "언젠가 내 저택을 다시 세울꺼야."라고 말하면서 저택을 다시 세운다면 엘리자베스네 일족들을 다 초대할거라고 하는 장면이 있음.
만에 하나 XIII 엔딩에서 애쉬가 사이키를 흡수하는데 성공하고, 타임 패러독스 안 일어나서 애쉬가 무사히 귀환했다면 얜 일족의 유산가지고 진짜 으리으리하고 어마어마한 대저택을 지을거 같다. 거기다 얘 성격같으면 삐까번쩍한 은식기, 은촛대, 엄청 비싸고 화려한 꽃장식과 세계 각국의 산해진미를 차려놓겠지. 진짜 현대엔 굉장히 보기드문 다시없을 과시적인 연회가 될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다음에 부담스럽도록 화려하게 꾸며놓은 대저택에 자기를 따시킨ㅋㅋㅋㅋ엘리자베스네 일족들을 전~부 초대하는거야. 완벽하게 익힌 프랑스식 매너로 일족들을 응접한 다음에 만면의 미소와 반어법으로 포장한 독설을 실컷 내뱉은 다음에 건배하고 쉔이랑 듀오론 시켜서 파티 완전 깽판 놓게 하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완전 짜게 식은 눈으로 아수라장이 되어가는 현장을 내려다보고 있을거 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최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 깽판치는 현장에 있고 싶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엔 깽판놨던 대저택 내버려두고 상하이든 홍콩이든 애쉬는 또 여기저기 떠돌아다니기나 할 거 같음.

이런 녀석 어디 한 곳에 정착해서 살 수 있는 타입이 아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rackback 0 And Comment 0

움쮸

|

드디어 쉔애쉬 키스신을 그렸다!

※남캐x남캐 키스신 주의※


클릭하면 큰 그림이 뜹니다. 


솔까 쉔을 처음 봤을때 왜 저런 마초마초한 남캐가 저런 여리여리하게 생겨서 후로게이 기생오라비 드랙퀸 크로스드레서 ┌(┌ ^o^)┐호모오 같은 애쉬랑 같이 다니는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히려 애쉬같은 타입 딱 질색할거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싶었는데 03~XIII, MI 스토리를 보다보니 좀 납득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쉔이 의외로 편견이 없는데다가 살짝 오지랖 있긴 하지만 결국엔 방관자적인 구석이 있단 말이야. 적정선 이상으로 터치를 안하니까 (그 적정선이 어느 정도의 수위인지 신경도 안쓰는 쉔이지만 야생의 감으로 잘 캐치할거 같다.) 애쉬가 듀오론같이 목적불명의 캐릭터들과 팀을 이룰수 있는거겠지. 거기다 그 둘에 비해 쉔의 목적은 아주 간단명료하니까. 강한 싸움 상대를 찾기 위해서라고 애쉬가 꼬드겨서 더블린이든 어디든 여기저기 끌고 다녀도 그러려니 재밌는 싸움만 할 수 있다면 이 녀석 꿍꿍이에 어울려줘도 나쁘지는 않겠거니 만약에 자기가 손해본다면 한방 패주지 뭐. 정도의 마인드로 애쉬랑 잘 어울려 다니는거 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안 어울릴거 같은 캐릭터들이 같이 다니는거 너무 좋음! 애쉬랑 위화감 없이 같이 어울려주는 것도 좋은데 뭔가 애쉬한테 좀 약한 느낌? 더블린까지 같이 따라가주는 것도 그렇고(XI) 애쉬가 약속을 안지켜도 (XII에서 약속 시간이 저녁 7시라서 쉔이 밤새 기다렸는데 애쉬는 다음날 오전 7시에 나타남) 적당히 넘어주는게 좋단 말이지... 왠지 애쉬 쇼핑가는거나 단거 먹으러 갈 때도 같이 따라가줄거 같앜ㅋㅋㅋㅋㅋ쉔한테는 좀 귀찮고 무리한 일이라도 애쉬가 끈질기게 요구하면 (중간중간에 푸념+체념도 섞어서 밀당해주고) 엄청 귀찮아하면서도 쉔은 결국엔 애쉬 요구를 들어줄거 같은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플러스 애쉬가 강하지 않았더라면 상대도 안 해줬을거 같은 점이 또 좋음. 만약 애쉬가 약했다면 남자가 여자처럼 손톱이 그게 뭐냐고 꼬마는 싸움판에서 빠지라고 핀잔 쩔거 같은데 애쉬는 강하니까 자기랑 동등한 입장으로 인정해주는 느낌이 좋음.  

듀오론은...얘 좀 뭔가 실력은 끝내주지만 세상 물정 잘 모르는 암살단의 예의바른 도련님이란 느낌이라서 애쉬가 좀 이상하다거나 쉔도 좀 이상하다거낰ㅋㅋㅋ하는거 첨엔 잘 몰랐을거 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좀 변태적+중성적인 남캐들을 좋아하고 꽤 많은 타입의 남캐들은 그려왔지만 애쉬의 네일아트 설정은 진짜 신의 한수인듯.

상의 소매의 구조도 되게 독특한데 거기에 하얀 손가락과 독특한 검은색 네일아트를 노출하는 검은색 장갑 조화가 진짜 끝내줌. 손만봐도 터무니없이 야해. 손을 야하게 그리는 편이라는 평은 전부터 종종 들어오긴 했지만 얜 진짜 내가 그려왔던 모든 남캐들중에서 제일 손가락이 야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rackback 0 And Comment 0

포즈와 벌크

|

내가 애삼이를 상당히 많이 게이 호모 크로스드레서 여성스럽게 그려서 이렇게 그려도 괜찮을까...싶었는데

얘 포즈랑 옷 좀 본다고 모아둔 킹오파 폴더를 뒤져보니


이렇고


저렇고


요렇고


이 따위의


포즈를 하는 애쉬 공식짤을 보고 있자니



젠장 내가 얘를 너무 호모게이같이 그린다고 고민하는게 존나 병신같아졌음 무슨 상관이랴 공식에서 저모양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발 빗치도 이런 빗치가 없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는 보통 17살의 남자애는 절대 저딴 포즈 안해 팔꿈치를 저런 방향으로 움직이질 않아 손끝 방향도 저렇게 처리하지 않고

그리고 뭣보다 저런~~~~~~~~ 포즈로 앉지도 않아 절대로


네버에버


진짜 무슨 남자애 포즈가 저게 뭐야 마이 바디 이즈 레디라고 보디랭귀지로 말하고 있는듯한 저 포즈들ㅋㅋㅋㅋㅋㅋ니 바디만 레디냐 내 바디도 레디될 지경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쇠라도 녹일 일 있냐 이 요부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요부라고 써버렸어 난 몰라 근데 진짜 내 눈엔 발랑까진 요부로 보임 솔직히 그래 빗치나 요부라는 말도 순화해서 쓴거야 맘 같아서는 *아빠진 ㄴㅏㅁㅊㅏ…(삐--------------)ㅇ라고 쓰고 싶은데 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튼 더해라 공식

하는 생각이 들었다.

03때 애쉬는 분명 좀 더 남자다운? 느낌이었는데 이젠 글렀어 공식에서부터 완전히 글렀어 애를 너무 야들야들하게 그려놨잖아 분명 슨크 내부에서도 애쉬를 게이 호모 크로스드레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을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쉔 : 188cm에 체중 97kg                                          료: 179cm 체중 75kg


왜 쉔보다 약 10cm 더 작고 약 20kg 덜 나가는 료가 쉔보다 더 건장한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벌크 좀 맞춰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근데 진짜 보면 볼수록 쉔 도트 존나 잘생기게 잘 나온듯 헉헉 설레

너무 마초스러운 근돼는 아니지만 복근이 적당히 선명하면서도 매끈하게 잘 뽑혔어 특히 복근~허리 묘사도 좋은데 허벅지부터 다리 근육을 따라 떨어지는 바지 라인이 진짜 예술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후 거기 청년 허벅다리 좀 더듬대고 싶구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만ㅋ족ㅋ

Trackback 0 And Comment 0

유후-공지사항-+트위터 계정 추가

|


kof 서드 히어로즈팀과 쉔우x애쉬 메인으로 잡담을 하거나 가끔 그림 그린걸 올리는 티스토리입니다.

위에 정신없이 뛰어노는 햄스터를 클릭하시면 박수 페이지(clap)로 넘어갑니다.

더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메세지 보내주세요~


트위터 계정 : @piopyo_1

'공지사항'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후-공지사항-+트위터 계정 추가  (0) 2014.04.18
Trackback 0 And Comment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게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쉬가 적이야? 탄막? 쏘면 되는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rackback 0 And Comment 0

팬더 애쉬 +

|


모 플래쉬(.................................Ф∀Ф)에 나오는 이름모를 캐릭터의 팬더 복장이 넘 귀여워서 애쉬한테 입혀봄. 참 잘어울리는구나...

모 플래쉬에 나오는 모 팬더 캐릭터


그러보니 03 출시된지 얼마 안 됐을 때 일웹에서 유난히 서드 히어로즈 팀한테 이상한 동물ㅋㅋㅋㅋ목도리를 씌운 팬아트가 많았지.

애쉬는 팬더 목도리, 쉔은 너구리 목도맄ㅋㅋㅋㅋㅋ듀오론은... 기억이 안나.......otz 암튼 듀오론 얘도 동물 목도리 하고 있었음. 아 뭔가 듀오론한테 막 미안해지고 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한 홈페이지에만 있는게 아니라 여기저기 다른 홈페이지에서도 서드 히어로즈 팀이 목도리 한 그림이 꽤 많이 보여서

"......??? 저 목도리는 대체 뭐지...?????????? 왜 저렇게 존나 귀여운 동물 목도리를 하고 있는거야 서드히어로팀 주제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귀잖아???????????????????!!!"

했었는데

알고 보니까 그 당시 아르카디아에 실린 서드 히어로즈 일러스트(아마도 공식?)에 애들이 그런 목도리를 한 거였음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아직까지도 그 일러스트를 못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그 일러스트 뭘까........................................................n년동안 못본 환상의 공식일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메인그림 후방주의 남캐 노출+살색 있음※※※


틀렸어 10년 전에도 그랬지만 내 눈에 얘는 게이 드랙퀸으로밖에 보이지 않아 글렀어 글러먹었어....ㅇ<-<..............

Trackback 0 And Comment 0

내 수술은 내가 집도한다

|

어제 아는 동생 H랑 롯데월드 가서 12시간 동안 놀면서 서로 덕질얘기하다가 애쉬에 대한 과거랑 죽음이랑 내 반응이랑 쭉 들려주니까

애가 한다는 말이


H : 언니는 덕통사고 당한 정도가 아니라 완전 뺑소니에요 뺑소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 : 그것도 셀프 뺑소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셀픜ㅋㅋㅋㅋㅋㅋㅋㅋ뺑소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보험비도 안나온다는 그 셀프 뺑소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 : 맞아요 거기다 셀프 뺑소니로 크게 다쳐서 배가 찢어졌는데 보험이 안되서 스스로 자기 배를 꿰매고 있는거 같아요 마치 "내 수술은 내가 집도한다!!!" 같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블랙잭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뺑소니는 뺑소니대로 당하고 보험도 안되고 배가 찢어져 내장이 질질 흘러도 혼자 자기 배를 꿰매고 있는거 같은...그런 덕☆질...모 야매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셀프 덕뺑소니 당하는 나와 지켜보는 G와 룸메 J와 아는 동생 H>




+ H가 내가 애쉬 엔딩에 대해서 구구절절히 까놓은 글을 보더니


H : 언니가 애쉬 성격 설명해놓은거보면 언니가 애쉬 팬인지 안티인지 구분이 안가는데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난 얘의 장점을 좋아하는게 아니야 난 얘의 단점과 싫은 점을 좋아하는 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 : 미친 언니 진짜 변태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최애의 단점까지 사랑하고 스스로 앞장서서 최애를 까는 것, 그것이 진짜 사랑이 아닐까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rackback 0 And Comment 0

애쉬 과거

|

03 출시하고 애쉬를 처음 봤을때 뭐 어떻게 자라면 저따위 성격의 17살로 자랄 수 있는지(...) 출신이나 가족관계나 과거사가 엄청 궁금했었음.

밝혀진 스토리를 바탕으로 얘 과거는 이랬을까 저랬을까 나름대로 상상도 해보고 그랬었음.

공식에서 얘 과거를 풀어줄지 그 땐 몰랐지만.


아무튼 XIII 인트로랑 엔딩에서 애쉬 어릴적에 대한 썰+일러스트가 좀 풀렸는데....


막상 과거 어린 시절의 애쉬를 보니 귀엽다! 라는 생각은 눈꼽만치도 안들고 ...도대체 왜...? 라는 생각만 들었음. 

좋아하는 캐릭터를 보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감정을 주체하질 못해서 어쩔줄 몰라하는 나인데, 애쉬 과거 풀렸을 때만큼은 진짜 짜게 식은 눈으로 냉정하게 보고 있었음.

대체..대체 왜 얘의 실망스러운 과거를 온 세상에 보여주는거지? 하는 생각만 들 뿐.

레알...7년간 애정해온 캐릭터한테 짜식는 느낌.


내가.....바나시의 질베르 정도의 과거는 얘한테 바라지도 않겠지만 이건....이건 진짜 아니잖아.

이런 성격의 애한테 이런 무난하고 평범하기 짝이 없는 과거라니. 애쉬의 미스테리어스한 부분이 다 사라져버린 느낌이라 솔직히 말해서 많이 싫었어.

애정하는 캐릭터의 기대만도 못한 과거따윈 보고 싶지 않았어. 그런 과거는 풀리지 않는게 더 나았어.

진짜..그게 애쉬의 과거라고 공식이 땅땅 못박는다면 난 공식따위는 내 머릿속에서 지워버릴테다.

아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들은 왜 다 이모양이야. 힘 빠져....


내가 올바르게 이해한게 맞다면 (과거보고 너무 짜식는 느낌에 좀 대충 읽고 넘겼음) 애쉬는 귀족출신이고 어린 시절 '대저택 의문의 화재'로 가족들을 다 잃고 엘리자베스네 가문에서 눈엣가시처럼 얹혀살았지만 엘리자베스랑은 사이좋게 지냈고 그러다 선조인 사이키가 꾸미는 계략을 깨달아서 혼자 선조님을 막겠답시고 거짓말을 치면서 모두를 멀리했다. 이거 맞지?

아...내가 진짜 맞게 이해한건가 아니 솔직히 말해서 이런 과거같은거 이해하고 싶지도 않다.. 대단한 캐릭터에 걸맞는 대단한 죽음을 못 본것도 억울하고 서러워 죽겠는데 대단한 캐릭터의 대단한 과거가 풀리질 않고 이런 보잘것없는 평범하고 무난한 과거라니...


저런 과거로 쟤의 저따위 성격이 다 설명되질 않는다구요.

캐릭터의 과거는 캐릭터의 현재 성격이 기반이 되어야하고 현재 캐릭터의 행동의 '동기'와 '목적'이 설명되어야하는데 겨우 저런 평범하고 무난한 과거로 애쉬 크림슨의 저따위 성격이 제대로 다 설명되진 않는다 이 말이야.

쟤의 싸가지없고 건방지고 오만한(다시 치기도 힘들다.) 성격의 기반이 '대저택 의문의 화재' 하나로 퉁치고 넘어가기엔.... 그리고 그렇게 화재가 가족 참살의 원인이었다면 (그리고 그 화재를 사이키가 일으킨 거라면) 얘 트라우마 때문에 (사이키와 같은) 불은 못쓸거 같은데. 차라리 레오나같은 성격으로 자랐다면 내가 납득을 하겠다.

아무튼 좀 여러가지 생각을 했음.
애쉬 크림슨 얘을 대단한 캐릭터라고 생각하고 대단한 죽음과 대단한 과거를 바란 내가 조평신이구나...하고.

난 뭔가...애쉬를 헌터 히소카랑 동급으로 놓고 있었음. 만약 토가시가 히소카의 과거사를 풀겠다! 라고 선언하면 난 존나 좋아서 기대를 하며 깨춤을 추겠지. 그리고 내가 확신하는건 이 작가라면 내가 납득하고 만족할만한, 아니 오히려 찌릿찌릿하게 소름이 돋고 이런 과거를 만들어내고 연출해낼 수 있는 능력에 열폭해서 잠을 못이룰만한 과거사를 풀어줬을거란 점이다. 토가시 요시히로 이 작가는 세계의 끝을 최소한 2번이나 본 천재 작가고, 보통 사람의 사고방식에서 한발자국 더 내딛고 있음. 그것도 존나 삐뚤어진 방향으로. 그래서 히소카의 과거를 푼다고 칠 때 존나 비인간적이고 역겹고 끔찍하고, 더럽게 인상적인 과거를 풀어줬을게 틀림없다. 그리고 난 거기에 100% 납득을 했을거고. 유유백서의 히에이의 과거나 센스이, 무쿠로의 과거가 풀렸을 때처럼.

난....난 애쉬한테서 그런 과거를 원했어. 내가 몇년이나 마음을 바쳐 좋아한 캐릭터가 내가 납득하고, 만족하고, 소름이 돋고, 온몸이 덜덜 떨릴만한 인상적인, 전설이 될만한 과거가 있었으면 했어. 그리고 그게 현재랑 이어졌으면 하고 바랬다.


쯥 됐어 이젠 진짜 화낼 힘도 없다................


애쉬 과거도 실망스럽기 짝이 없었는데 설마 쉔우는 과거 안나오겠지...?

실망스러울 과거일바엔 차라리 영영 나오지 말아주라. 이렇게 부탁이다 제발...

Trackback 0 And Comment 0

공식 일러

|


공식 아트워크 중 한 장면.

애쉬가 베스파 타고 있는거까지는 이미지랑 되게 잘 어울려서 그러려니 얘라면 베스파 색색별로 갖고 있겠구나 하겠는데

뒤에 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얌전히 타고 있다는게 더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 뭐 마시고 있는겨...기쁠 희가 2개니까 쌍희 희네.

둘이 맛집이라도 다녀온걸까 아님 상하이 마피아네 잔칫집에 가서 깽판이라도 놓고왔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애쉬 뺨이랑 입술이 발그레한게 참 귀엽구나 아가야 우쮸쮸 그리고 쉔 피부가 건강한 갈색인게 참 좋군^q^*



XII인가 XIII 일러스트 중 하나. 재밌는건 이 갱생 일러스틐ㅋㅋㅋ에 나오는 캐릭터들은 다 악역인데 거기 애쉬가 껴 있다는겈ㅋㅋㅋㅋㅋㅋ

근데 애쉬 손톱 어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가 울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선생님 잘한다 더해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김갑환이나 듀오론, 엘리자베스같은 너무 진지하고 고지식한 타입에 딱히 끌리진 않는데 김갑환은 갱생이라는 유머코드가 있어서 웃긴단 말이짘ㅋㅋㅋㅋㅋ

Trackback 0 And Comment 0

슬리브리스 셔츠 코디

|


2007년에 나온 데이 오브 메모리즈~그와 나의 뜨거운 여름~(제목 뭐야 이겤ㅋㅋㅋㅋㅋㅋ)에서 애쉬 일러스트 별로 맘에 안들어 색기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어!
분명 슬리브리스 셔츠+넥타이 조합은 내가 개인적으로 엄청 좋아하는 조합이 분명한데도 그림체에 색기가 없으니 섹시한지도 모르겠음.

거기다 아니 대체 애쉬 복식이....저 슬리브리스 셔츠+타이 조합은 둘째치고,

애쉬가 입은 정장?은 도대체 언제적 복식이여;; 목의 러플 장식은 프랑스 로코코 양식 같은데 깃부분 턱시도고; 라펠 디자인이랑 안에 베스트까지 잘 갖춰입은거 보면 현대풍 쓰리피스 수트인거 같은데 목의 러플 때문에 복식도 헷갈리고 엄청 촌스러워보임;
거기다 부토니아가 하얀 장미라니 더더더욱 촌스러........부토니아 이쁜게 얼마나 많은데 하고많은 것 중에 왜 하필 하얀 장미야 촌스럽게;;; 그리고 너무 커!!;

데오메를 제대로 플레이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저게 이벤트 복장인가 아님 평소 복장인가??????;;;;;

부잣집 도련님 컨셉이라며 그럼 애 정장 좀 이쁜걸로 입혀줘라....



이건 2009년에 나온 데이 오브 메모리즈~나와 그녀의 고도의 사랑~(제목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서의 애쉬.

이건 좀 귀엽다 잘나가는 패션 디자이너 컨셉이라는데 엄청 어려보이곸ㅋㅋㅋㅋㅋㅋ우쮸쮸 애기야 몇쨜 14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까까주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꾸꾸까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목의 끈 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귀여워 체셔 고양이 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래는 2007년 데오메 애쉬 그림체가 맘에 안들어서 그려본거.








애쉬 5컬러.

5컬러 다 다르게 코디를 해 봤는데 전부 잘 어울렼ㅋㅋㅋ아 귀여워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얜 아무래도 자주색을 띤 어두운 빨강, 청록색, 퍼플바이올렛, 딥블루 등등 차가운 생색이 잘 어울려서 퍼스널 컬러로 따지면 겨울 타입이 아닐까 싶음.

애쉬가 홍콩에 체류했을 적 별명이 '소면랑자'에, 이명이 '조소하는 불꽃'이라지만 난 얘가 웃지 않고 정색하는 표정으로 그리는게 참 좋음. 아니지, 별명이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애쉬의 정색하는 표정이 소중하달깤ㅋㅋㅋㅋㅋ

슬리브리스를 입어서 어깨의 주근깨가 도드라진 애쉬. 주근깨 있는 사람들은 어깨에도 주근깨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던데 그게 묘하게 에로틱하게 느껴진다.

음....그렇다기 보다는 애쉬 크림슨 얘가 묘하게 색기가 있는 거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내 콩깍지일지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인트는 은근히 있는 갑빠와 어깨. 말라서 가느다랗지만 기본 뼈대가 있어서 엄청 가녀리진 않을거 같다. 것보다 요녀석 키 178에 몸무게 59라면 스튜디어스(여자) 표준 몸무게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ㅇ<-<


그건 그렇고 데오메에서도 노슬리브 셔츠를 입질 않나, MI-ra 애쉬 스토리에서 얘 슬리브리스(노슬리브) 차이나 코트 입고 있다는 묘사를 보고 경악함. 남자가 슬리브리스라니 겨드랑이에 자신이 있다 이거냐???

남자의 슬리브리스 차림이라니 짱짱맨^ㅠ^)bbbbbbbbbbbbb


아무튼 애쉬가 슬리브리스 셔츠+넥타이+레깅스or스키니진+맨발에 가보시 안 들어간 10cm 포인티드 스틸레토 힐만 신어주면 훌륭한 크로스드레서 완성 소원이 없겠구나. 힐 때문에 자기보다 눈높이가 1cm 높아진 애쉬를 보고 당황하는 쉔우를 상상해보니 존나 좋은걸?????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2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