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d Hero Team [애쉬+쉔우+듀오론]

|



마우스를 올리면 그림의 컬러가 바뀝니다.


수트를 입은 쉔우와 듀오론. 듀오론이 입은 수트는 03 무크지에서 팔쿤이 그렸던 일러스트를 참고했음. 듀오론을 이렇게까지 제대로 그리는거 진짜 10여년만인거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리젠시 댄디룩을 참고한 디자인을 애쉬한테 입혀봄.

아아 이렇게 리젠시 댄디st룩이 얄쌍하게 잘 어울리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떻게 얘를 안 좋아할 수 있겠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리젠시 댄디st룩+네일아트 조합이라니 아 진짜 최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젠시 댄디 [regency dandy] :  1800년대 초 영국의 사교계를 중심으로 유행한 멋쟁이들을 일컫는 단어.

http://image.yes24.com/blogimage/blog/k/e/kelpark/1809aprl_1-yc510.jpg 왼쪽 삽화에서 남자들이 입은 복장.

자세한건 이쪽에서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77768&cid=703&categoryId=703



아무튼 애쉬네 저택 파티에 초대받아 정장을 입고서 깽판칠 준비하는 서드히어로즈라는 컨셉으로.

파티의 드레스코드는 느슨~한 블랙타이.


XIII 인트로에 보면 애쉬가 "언젠가 내 저택을 다시 세울꺼야."라고 말하면서 저택을 다시 세운다면 엘리자베스네 일족들을 다 초대할거라고 하는 장면이 있음.
만에 하나 XIII 엔딩에서 애쉬가 사이키를 흡수하는데 성공하고, 타임 패러독스 안 일어나서 애쉬가 무사히 귀환했다면 얜 일족의 유산가지고 진짜 으리으리하고 어마어마한 대저택을 지을거 같다. 거기다 얘 성격같으면 삐까번쩍한 은식기, 은촛대, 엄청 비싸고 화려한 꽃장식과 세계 각국의 산해진미를 차려놓겠지. 진짜 현대엔 굉장히 보기드문 다시없을 과시적인 연회가 될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다음에 부담스럽도록 화려하게 꾸며놓은 대저택에 자기를 따시킨ㅋㅋㅋㅋ엘리자베스네 일족들을 전~부 초대하는거야. 완벽하게 익힌 프랑스식 매너로 일족들을 응접한 다음에 만면의 미소와 반어법으로 포장한 독설을 실컷 내뱉은 다음에 건배하고 쉔이랑 듀오론 시켜서 파티 완전 깽판 놓게 하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완전 짜게 식은 눈으로 아수라장이 되어가는 현장을 내려다보고 있을거 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최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 깽판치는 현장에 있고 싶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다음엔 깽판놨던 대저택 내버려두고 상하이든 홍콩이든 애쉬는 또 여기저기 떠돌아다니기나 할 거 같음.

이런 녀석 어디 한 곳에 정착해서 살 수 있는 타입이 아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Trackback 0 And Comment 0
prev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 20 | next